26/05/2026
6월 3일,
우리는 다시 진주로 향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천천히 걷고 바라보며
진주의 시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합니다.
남강의 바람,
진주성의 풍경,
골목길의 작은 이야기들까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우리의 이야기를 대만 친구들에게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대만인의 여정, 한국인의 이야기 – 진주편》
인천편에 이어
또 하나의 한국의 시간을 담아보려 합니다.
6月3日,
我們將再次前往晉州拍攝。
這不是匆忙走過的旅行,
而是想慢慢地走、慢慢地看,
記錄下晉州的風景與人情。
南江的微風、
晉州城的景色、
還有巷弄中的 작은故事……
一點一點地,
把我們的故事分享給台灣朋友,
對我們來說,
是一件很幸福的事情。
《台灣人的旅程・韓國人的故事-晉州篇》
繼仁川篇之後,
我們再次記錄另一段屬於韓國的時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