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2018
지난주 수요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눈 의 현장을 전합니다(*´∇`*) 올해 나에게, 그리고 동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과 내년의 기대를 나눴어요.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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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과도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맛있는 음식의 힘 아니겠습니까💪 손수 정성스레 준비한 비건 음식 덕분에 "내가 야채를 좋아하고 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곳곳에서 터져나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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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88한다리 처럼 소중한 사람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