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2025
제 13회 성미산 동네연극축제가 열립니다!
오는 9일(일) 개막작 극단 일상탈출의 창작극 ‘우리집엔 무지개가 산다’를 시작으로 2주간 매일, 총 10편의 작품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초청공연 _ 극단 진아언니의 ’생각을 모으는 사람’,
마을극단 무말랭이와 일상다반사의 낭독극 ‘그 여자의 소설-작은 어머니’,
극단 월귿쟁이의 연극 ‘삼천팔백이십오만원’,
극단 끼모아의 연극 ‘경로당 폰팅사건’,
공연예술창작터 수다의 하준수 배우가 펼치는 모노드라마 ‘광대’, 최아영 배우가 펼치는 모노드라마 ‘목소리’, 그리고 수다의 낭독극 ‘특별한 날은 특별히 아프다’,
연극예술집단 귀인의 연극 ’이웃집 발명가‘,
청춘유랑극단의 낭독극 ’서울 하늘‘ 까지!!!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관극 부탁드립니다!!!
예매는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합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25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