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2017
수상페 시즌 3 사진전 _ 감성트리오 [오화평트리오]
보컬 없이 3인조 연주팀으로 이렇게 대중적인 소통이 가능할까 !
연주로 말하고 노래하는 팀이 오화평 트리오가 아닐까 싶다.
각자의 폭넓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지만
기독교연주자로써 새로운 정체성을 개척하고 있는 오화평 트리오.
많은 연주자들의 모델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소중하다.
오화평트리오의 공연의
가장 큰 힘은 소통이 아닐까 싶다.
말하지 않아도 연주로 충분하다.
그리고 영상과 입담이 그 캐미를 더한다.
사진의 표정을 보라.
이미 그들은 음 하나하나에 푹 빠져 있다.
그리고 각자의 음악을 서로 인정하고 사랑하고 있다.
남자 셋이 사랑하는 것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오화평 트리오의 또 하나의 매력이다.
또 보고 싶다.
또 공연으로 대화하고 싶다.
피아노 입담 _ 오화평 (Hwa Pyoung Oh)
베이스 미소 _ 장태웅
드럼 상담자 _ Daeho Kim
조력자 영상 _ 커크프로덕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