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2016
#부레옥잠
오늘은 여름에 시원하게 관상용으로 즐기는 부레옥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옛날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부레옥잠 잘라서 실험하던기억이^^ 시골초등학교는 학교가는길에 도랑에서 부레옥잠 준비물 그냥 걷어가곤했었죠 ㅎㅎ
부레옥잠의 잎자루는 공모양으로 부풀어 있으며 그 안에는 공기가 들어 있어 표면에 떠 있을 수 있다.
밑에 수염뿌리처럼 생긴 잔뿌리들은 수분과 양분을 빨아들이고 몸을 지탱하는 구실을 한다.
꽃은 8~9월에 피고 연한 보랏빛을 띄며 연못이나 수조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큰 유리병에 띄워 작은 물고기 두마리 사다 기르면 너무너무나 이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