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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자본주의 과외(초급반)자본주의 일일 과외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지요. 그런데 과...
21/01/2023

[1/28] 자본주의 과외(초급반)
자본주의 일일 과외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지요. 그런데 과연 이 자본주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막연히 돈이 최고인 세상? 돈만 있으면 다 되는 세상? 물질만능주의? 정말 이것이 자본주의일까요?

​'자본주의 과외'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의 원리를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학교와 가정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자본주의'에 대해 한번 까발려 보겠습니다.

자본주의에서 태어나 평생 자본주의에서만 살아온 오리지널 자본주의 네이티브 일타강사의 열정 강의!! 단 두 시간 만에 눈이 번쩍 뜨이고 세상과 돈에 대해 완전히 새로이 깨닫게 되는 기회!! 매일 그리고 평생 우리가 고민하고 애증하는 '돈'과 '자본주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신청 바랍니다.

자본주의를 총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첫째, '돈'이란 무엇인가.
둘째,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이 게임 안에서 개인은 어떻게 '부'를 쌓을 수 있는가.

​이번 모임은 '초급반'으로 2시간 동안 자본주의의 전반적인 개념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자본주의를 제대로 모르면서 과연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주식 종목 찍어주거나 로또 번호 알려주는 사짜 모임 아닙니다. 도박꾼들은 참여 불가!)

모임명: 자본주의 과외 - 초급반
일시:
1) 1/14(토) 오전 11시 - 오후 1시 (약 2시간)
2) 1/14(토) 오후 3시 - 오후 5시 (약 2시간)
(동일한 강의를 두 번 진행합니다. 편한 시간을 택 1하여 신청 바랍니다.)
장소: UnC 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1)
인원: 5명 (선착순/입금 기준)
과외비: 2.8만 원

신청방법: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입금자명/연락처/참가 시간(11시 or 3시)을
[email protected]으로 보내면 끗-
카카오뱅크 3333-04-8815523 김종현
(취소 및 환불은 1/27(금) 오전 11시까지만 가능합니다.)

“비관적인 사람은 기회 이면의 문제만 보고,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 이면의 기회를 본다.”
- 윈스턴 처칠

#자본주의 #과외 #우리지금만나 #당장만나

🛫몇 해 전 한 고위 공무원은 ‘국민은 개 돼지와 같다’라고 말했고, 정유라는 ‘돈도 실력이야. 니네 부모를 워...
10/03/2021

🛫
몇 해 전 한 고위 공무원은 ‘국민은 개 돼지와 같다’라고 말했고, 정유라는 ‘돈도 실력이야. 니네 부모를 원망해’라고 썼다. 당시 경제부총리는 ‘어서 빚을 내서 집을 사라’라고 조언했다.

몇 년이 흘러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라 빚을 내도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최근에는 부동산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투기 의혹이 불거졌다. 4년 전 대통령 취임사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주인장의 신춘문예 낙선작을 공개합니다. 읽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작품 소개주ᄋ...
05/02/2021

🌿
주인장의 신춘문예 낙선작을 공개합니다. 읽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작품 소개
주인장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단편소설로 2021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차게 응모하였으나, 보란 듯이 낙선한 작품. 시대를 앞서 간 불후의 명작(이라고 주인장 혼자 생각)

참고 사항
1. 작품은 신청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나, 굳이 꼭 자발적으로 후원을 하고 싶다면 억지로 말리지는 않습니다.
카카오뱅크 3333-04-8815523 김종현

2. 주인장의 글은 예쁘거나 착하지 않습니다. 착하고 예쁜 소설을 기대한다면 읽기에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신춘문예 #낙선작 #단편소설

🍷 [신념의 공해]요즘 우리들은 사회 도처에서 수없이 많은 '신념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신문과 잡ᄌ...
15/01/2021

🍷 [신념의 공해]
요즘 우리들은 사회 도처에서 수없이 많은 '신념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신문과 잡지의 칼럼란에는 학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이른바 '지식인'들의 비분강개조의 글과 사회비판의 글이 매일같이 실리고 있다. 요즘 사람들에게 도덕이 없다고 한탄하고 정의와 윤리와 양심을 한결같이 부르짖는다. 나는 그런 글들을 대할 때마다 도대체 얼마나 스스로의 생활철학에 자신이 있길래 그렇게 '소신 있는 말'들을 척척 해댈 수 있을까 하고 스스로 의문을 느끼곤 한다.
[... ...]
그런데 그렇게 소신이 있고 지론이 있는 사람들은 많은데 왜 사회는 날로 어두워져 가기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들이 갖고 있는 자신이 '가짜 자신감'이기 때문은 아닐까. 나는 신념의 공해를 느낀다.

내가 보기에 요즘 지식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융통성이라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사람들이 철저한 아집 내지는 신념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겠다는 말이다. 이제까지 우리나라의 지식인들은 너무나 신념과 지조에만 가득 차 있었다. 행동과는 애초부터 무연한 창백한 지식인들이 자긍을 잃지 않으려고 잡는 최후의 거점이 바로 초속주의적 신념이다.

지식인의 선량의식이 투철한 사명감과 행동으로 승화되지 못했을 때 그것은 엉터리 신념과 자기도취에 빠지기 쉽다. 그들은 즐겨 정신적인 귀족을 자처하고 대중을 속되다고 경멸한다. 남은 다 더러워도 나만은 깨끗하다는 식이다.
[... ...]
지식인은 언제나 자신만만하고 단호하기 쉽다. 그리고 탐구적 방황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악과 불행은 이상의 결핍 때문에 비롯되지는 않는다.

되레 모든 악과 불행은 오로지 잘못된 이상, 잘못된 신념으로부터 발생하는 것이다. (1977)
- 마광수,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마광수 #나는야한여자가좋다 #신념의공해 #1977

🍷로베스피에르: 자네한테 말해 두겠는데, 내가 칼을 빼 들 때 내 팔을 막는 자는 다 내 적이야. 그자의 원래 의도...
06/01/2021

🍷
로베스피에르: 자네한테 말해 두겠는데, 내가 칼을 빼 들 때 내 팔을 막는 자는 다 내 적이야. 그자의 원래 의도가 뭐든 상관없이 말이야. 나 자신을 방어하는 걸 방해하는 자는, 날 공격하는 것과 마찬가지고, 날 죽이려는 거나 다름없어.

당통: 정당방위가 끝나는 지점에서 살인이 시작되는 거야. 나는 우리가 왜 사람들을 더 죽여야 하는지 모르겠어.

로베스피에르: 사회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혁명 과업을 절반밖에 완수하지 못한 자는 자기 자신의 무덤을 파게 돼. 상류 사회는 아직 죽지 않았어. 온갖 못된 짓을 저지르는 상류 계급 대신에 건전한 민중 세력이 들어서야 돼. 악덕은 처벌받아야 하고, 미덕은 공포로 다스려야 해.

당통: 나는 처벌이란 단어를 이해 못 하겠어. 자네가 말하는 미덕이란 단어도, 로베스피에르! 자네는 돈을 챙긴 적도 없고, 빚을 져 본 적도 없어. 그리고 여자들과 잠자리를 함께한 적도 없지. 언제나 단정한 옷을 입고 다녔고, 술에 취한 적도 없어. 로베스피에르, 자네는 겁날 정도로 반듯한 사람이야. 나 같으면 삼십 년 동안이나 한결같이 도덕적인 얼굴로 하늘과 땅 사이를 돌아다니는 게 부끄러울 것 같아. 그건 나보다 남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려는 고약한 심보에 불과해.

자네 마음속에서 뭔가가 때때로 아주 나지막한 소리로, 은밀히 속삭이지 않던가? '넌 속이고 있어, 넌 자신을 속이고 있단 말이야!'

로베스피에르: 내 양심은 깨끗해.

당통: 양심이란 원숭이가 자기 앞에 놓고 보면서 고민하는 거울 같은 거야. 누구나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을 치장하지. 그러면서 나름대로 즐거움을 누리는 거지. 머리칼을 쥐어뜯으며 격하게 싸울 만한 보람이 있는 일이야. 만일 다른 누군가가 그 즐거움을 망치려고 한다면, 누구나 저항할 거야. 자네가 언제나 깨끗하게 손질한 옷을 입고 다닌다고 해서, 단두대를 다른 사람들의 불결한 세탁물을 헹굴 빨래 통으로 만들고, 그들의 잘린 머리로 더러운 옷의 얼룩을 뺄 비누를 만들 권리가 자네에게 있다고 생각하나? 그래, 만약 그들이 자네 옷에 침을 뱉거나 옷을 찢어 구멍을 내려고 한다면, 자넨 방어해야겠지. 하지만 그들이 자네를 가만히 놓아두는데, 자네가 상관할 게 뭐 있겠는가? 그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돌아다닌다고 해서, 자네에게 그들을 무덤에 처넣을 권리가 있단 말인가? 자네가 하늘에서 내려보낸 헌병이라고 된단 말인가? 자네의 자애로운 하느님처럼 가만히 지켜볼 수만 없다면 손수건으로 두 눈을 가리든가 하게.

로베스피에르: 자네는 미덕을 부정하는 건가?

당통: 악덕도 부정하지. 거칠든 세련되든 어차피 세상엔 향락주의자들만 있어. 그리스도는 가장 세련된 향락주의자였어. 나에겐 거친 향락주의자냐, 세련된 향락주의자냐 여부가 인간들 사이에서 찾아낼 수 있는 유일한 차이라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본성에 따라 행동하지. 다시 말해 자기 편한 대로 행동한단 말이야.

그렇지 않은가, 청렴한 친구여? 자네 발꿈치를 이렇게 밟다니 내가 못할 짓을 한 것은 아닌가?

로베스피에르: 당통, 악덕이 때로는 대역죄가 될 수도 있어.

당통: 악덕을 너무 매도하지 말게. 진정으로 하는 말이야. 그건 배은망덕한 일일지도 몰라. 자네는 악덕에게서 너무 많은 덕을 보고 있어. 말하자면 악덕과 대조되면서 말이야.
- 게오르크 뷔히너, ‘당통의 죽음’

🌿[1/1] 책 한잔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2021년을 맞아 새로운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을 시작합니다. 매일 '왜...
28/12/2020

🌿[1/1] 책 한잔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
2021년을 맞아 새로운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을 시작합니다. 매일 '왜 사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그 흔적을 공유하는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 - "왜 사세요?"
​.
진행 방식은 간단합니다. 실험 주제인 '왜 사세요?'에 걸맞는 사진을 참가자들은 하루에 한 장씩 2주간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바쁜 일상 틈틈이 '왜 사는가'에 대해 떠올려 보는 것을 아방가르드 프로젝트의 목표로 합니다.
​.
사진을 잘 찍을 필요 없어요. 대단히 심오할 필요도 없어요. 그저 '왜 사는 거지?' 고민하며 지내다가 문득 눈에 띄는 이미지가 있다면 포착해서 공유하면 됩니다. 우연히 마주친 길냥이가 될 수도 있고, 그날 읽던 책이 될 수도 있겠지요. 초점이 안 맞아도 괜찮고, 흔들려도 괜찮아요.
​.
실험 단톡방은 어떠한 말이나 설명 없이 오로지 사진만 공유하는, 말 그대로 대화 없는 채팅방(침묵의 방)입니다. (인당 하루에 1장까지만 공유 가능하며, 올리기 싫으면 안 올려도 됩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비공개&익명(=닉네임)으로 진행되므로 통성명, 자기소개 따위의 것은 배제됩니다.
새해를 맞아 의미 없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키치에서 벗어나 '왜 사는가'에 대해 고민해볼 아방가르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뭐 하나만 물어봐도 되나요? 왜 사세요?”
​.
모임명: 아방가르드 일상 실험 - '왜 사세요?'
일시 : 1/1(금)부터 1/15(금)까지
참가비 : 만 원
신청방법 :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입금자명/왜 사세요'라고 메일을 보내주세요.
계좌: 카카오뱅크 3333-04881-5523 김종현
메일: [email protected]
*신청자에 한하여 비공개 단톡방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신청 후, 취소&환불은 불가합니다.
#아방가르드일상실험 #왜사세요?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아시타비(我是他非)’라고 한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뜻의 사자성어인데...
21/12/2020

⛳️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가 ‘아시타비(我是他非)’라고 한다.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뜻의 사자성어인데,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말이다.

아시타비

참고로 올해의 사자성어 2위는 ‘후안무치’이다.
#주인장이뽑은올해의사자성어는 #코로나앍

📕[12/21] 매일 책 한잔 프로젝트오랜만에 ‘매일 책 한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책 한잔’은 말 그...
14/12/2020

📕[12/21] 매일 책 한잔 프로젝트
오랜만에 ‘매일 책 한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책 한잔’은 말 그대로 매일 주인장이 책을 하나 골라 여러분에게 소개하는 메일을 보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평소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책에 흥미를 갖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름하야, 취향의 마중물 프로젝트. 주인장의 지극히 내밀한 독서 취향을 공개합니다.

프로젝트 기간은 다음 주(12/21)부터 한 달간이며, 매일 아침 추천 도서의 소개 글이 메일로 송부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총 20회의 메일이 송부되며, 여러분은 20여 권의 책을 추천받게 됩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주인장이 추천하는 책으로 무료함을 달랠 분들은 신청 바랍니다.

프로젝트명: 매일 책 한잔
기간: 12/21(월) - 1/20(수) (주말 및 공휴일 제외)
참가비: 2만 원
신청방법: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입금자명/매일 책 한잔 신청’이라고 메일을 보내주세요.
계좌: 카카오뱅크 3333-04881-5523 김종현
메일: [email protected]
비고: 프로젝트 진행 중에 신청 가능하나, 이 경우 신청 다음 날부터 메일이 발송됩니다. (신청 이전 메일은 발송이 불가하니 가능하면 프로젝트 시작 전에 신청 바랍니다.)
*신청 후, 취소&환불은 12/18(금) 자정까지만 가능합니다.
#퇴근길책한잔 #매일책한잔

🍂낯설은 풍경들이 지나치는오후의 버스에서 깨어방황하는 아이 같은 우리어디쯤 가야만 하는지벌써 지나친 건...
12/12/2020

🍂
낯설은 풍경들이 지나치는
오후의 버스에서 깨어
방황하는 아이 같은 우리
어디쯤 가야만 하는지
벌써 지나친 건 아닌지
모두 말하지만 알 수가 없네

난 어느 곳에도 없는
나의 자리를 찾으려
헤매었지만 갈 곳이 없고
우리들은 팔려가는
서로를 바라보며
서글픈 작별의 인사들을 나누네

이 미친 세상에
#졸업 #브로콜리너마저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좀 가시면 은둔자들을 위한 작은 술집을 열어 볼까 한다. 혼자 와서 말 없이 와인...
10/12/2020

🍷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좀 가시면 은둔자들을 위한 작은 술집을 열어 볼까 한다. 혼자 와서 말 없이 와인 한잔하고 가는 허름한 혼술집. 내부는 아주 어두워서 다른 누구와도 눈 마주칠 일 없는 곳. 나만 옳다는 위선과 나 좀 봐달라는 관종이 판치는 시대에 혼자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도에 없고, 리뷰도 없는, 찾아가기 어려운 은둔 공간.

당신도 은둔자인가요?
#퇴근길책한잔 #은둔자들을위한술집

🌿[12/7] 아무도 묻지 않은 주인장 근황요즘 주인장은 혼자 읽고 쓰고 걷는 생활만 반복하고 있어요. 흔하...
07/12/2020

🌿[12/7] 아무도 묻지 않은 주인장 근황
요즘 주인장은 혼자 읽고 쓰고 걷는 생활만 반복하고 있어요. 흔한 약속도, 외출도 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소설을 써서 신춘문예에 응모를 했어요. 주인장이 최근에 한 유일한 생산활동이네요.

당선작 발표는 내년 1월 1일입니다. 당선이 될 경우, 동아일보 지면을 통해 공개됩니다. 그러나, 아시죠? 그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거. 대신 낙선하면 시원하게 여러분에게 자체 공개하도록 할게요. 주인장이 쓴 불후의 명작을 읽고 싶다면 연락주시길. (읽고 싶은 사람, 손?👋👋)

일상이 멀리 사라진 요즘. 다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퇴근길책한잔 #아무도묻지않은 #주인장근황 #저글씨최대한신경쓴거임

🍂주인장의 취향을 공유하는 오픈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책한잔 또는   을 검...
04/12/2020

🍂
주인장의 취향을 공유하는 오픈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책한잔 또는 을 검색하면 참여 가능합니다. 방 이름은 ‘[책 한잔] 주인장의 취향 공유’입니다.
(참여코드는 booknpub)

코로나로 일상 모임이 제한되는 요즘, 비대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그 중에 주인장의 취향에 맞는 행사들을 여러분에게 공유하는 채팅방입니다. 그 외의 말은 하지 않는 침묵의 방입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형식적 인사 따위 없이 걍 조용히 들어와서 눈요기하듯 투척되는 정보를 참고하면 됩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 채팅방은 올해 마지막날 자동 폭파될 예정입니다. (진상은 강퇴)

코로나가 우리 취향마저 가둬둘 수는 없기에.
#퇴근길책한잔

Address

마포구 염리동 9-60
Seoul
04122

Opening Hours

Wednesday 18:00 - 22:00
Thursday 18:00 - 22:00
Friday 18: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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