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8/2026
AI에게 디자인을 시키는 것을 넘어,
AI가 ‘어떻게 일할지’를 설계한다면? 🤖🎨
지난 8월 1일, 한국컨퍼런스센터 컨퍼런스룸A에서는 바이브마피아클럽(VIBE MAFIA CLUB)의 ‘하네스톤 – AI Driven 디자인 특집’이 진행됐습니다.
하네스톤은 일반적인 해커톤과 조금 다릅니다.
완성된 결과물만을 겨루는 것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도록 ‘작업 방식 자체(Harness)’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6개 팀이 직접 AI 에이전트가
PRD를 이해하고 → 디자인 토큰과 컴포넌트를 구성하고 → 실제 화면까지 만들어내는 디자인 파이프라인을 설계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 프로세스의 일부로 활용하는 방법을 실험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팀별 협업과 실습, 멘토링이 중심이었던 만큼 한국컨퍼런스센터 컨퍼런스룸A도 평소 세미나형 배치가 아닌 협업형 테이블 구성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강연을 듣는 공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토론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
AI 시대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실험했던 하네스톤 현장을 블로그에 자세히 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cococ-/22436771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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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국컨퍼런스센터 컨퍼런스룸A AI가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