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016
슬램 파티가 끝나고 조금이나마 세상이 평온해지기를 기대하였다.
허나, 또 새로운 빻음이 창궐하여 모두를 괴롭게하더라.
아직 세상이 이리도 험하고 또 험하여 은 파하지 못하였다.
되도 않는 전통을 들먹이는 경복궁에 성이 난 조선 녀성 퀴어들이 도포자락 휘날리러 간다.
-경복궁!
2016.10.16(일) 2pm, 광화문 앞.
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98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