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2026
엄마로 살아가는 꽤나 바쁜 일상은 더 많이, 큰 행복인 것 같아요.
벌써 아기가 이렇게 많이 커서 둘이 데이트도 다니구요!
이 작은 아기가 저의 거대한 우주가 되었네요.
저는 이토록 꿈같은 하루들을 살아가면서
다시 플로리스트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와 플로리스트, 두 삶을 살아내려면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할지
가장 어려운 숙제인 것 같아요.
얼른 제 꽃을 다시 보여드릴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남은 여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