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9/2021
어느덧 학원을 운영한지 4년이 다되어갑니다.
처음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극복해내고 있죠...아직도 어려움이 있다면 사람을 대하는 부분입니다.
작년의 여러가지 사건들로 인해 한가지 깨달은것은 Must가 아니 Can으로 말해야 한다고 느꼈죠.
내 경험과 신념에 끼워맞추기보단 각각의 개성과 환경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사람 한사람을 대하려 합니다.
레인실용음악학원은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