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7/2025
“니가 정말 꽃집 사장이 됐구나?!”
중학교때 친구였던 나의 친구 완정이.
유독 기억력이 좋았던 너를 오랜만에 만났을때 네가 나에게 해주었던 말.
나는 오히려 왜왜 하고 물었다.
“너 항상 꽃집언니 되고싶다고 했었잖아”
나도 잊고있던 나의 유년시절을 되살려 기억해주는 네 덕분에
나는 꿈을 이룬 사람이 되었어.
그런 너에게 꽃을 가르쳐줄 수 있었던 아주 의미 있는 오늘.
중학교때도 전학 온 나를 받아주고,
오늘도 잠깐 들른 나를 찾아와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