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파티 한배곳 2학년 학기말 발표

2018 파티 한배곳 2학년 학기말 발표 2018 PaTI 한배곳 2학년 봄학기말 발표

2018.6.12.화 - 2018.6.13.수
10:00 - 18:00
파주?

2019 파티 한배곳 3학년 학기말 발표가 6월 12일 시작됩니다!
04/06/2019

2019 파티 한배곳 3학년 학기말 발표가 6월 12일 시작됩니다!

우리는 지금 뒤로 달리기 중입니다.
길게 늘어선 발자국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면서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앞을 볼 수 없어 늘 불안합니다. 하지만 이대로 나아가다 보면 어딘가에 닿게 되리라는 생각에 발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곳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껏 걸어온 길을 밑그림 삼아 6월 12일 물 날,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상해보기로 했습니다.

전시 기간
6월 12, 13일 11:00-18:00

오프닝
6월 12일 11:00

대화(발표)
6월 12일 13:30

💨💨💨💨💨
2019년 6월 12일 이상집 생생당(지하)에서 만나요!

포스터 멋지음.최하준

12/06/2018

오늘 드디어 학기말 발표가 끝났습니다!
발표는 끝이 났지만, 전시는 다음주 화요일 (6.19) 까지 진행되니 언제든 이상집에 들러주세요!

발표를 찾아준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발표와 전시를 준비한 5기 배우미들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
영상 촬영, 편집: 해민

D-DAY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오늘은 봄학기 학기말 당일 입니다. 오늘은 교환 배우미 마리와 에스텔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1. 나에게 2018년 봄 학기란?I...
12/06/2018

D-DAY
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오늘은 봄학기 학기말 당일 입니다. 오늘은 교환 배우미 마리와 에스텔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1. 나에게 2018년 봄 학기란?
I chose this word, on the one hand because the word recognition means exploration, discovery and it also refers to memory and memories but it is also a thank you, gratitude. I am grateful to my doctors and family for allowing me to live what will probably be one of the most beautiful and rewarding experiences of my life. I'm grateful I had this chance to pursue my dreams.
But I am also grateful to PaTI for giving me this opportunity, and for teaching me so much.
I am grateful to my classmates for being there to help us, for welcoming us, for teaching us their cultures, for introducing us to another world and for becoming our friends despite the language barrier.

2. 생활인으로써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만의 습관이 있나요?
Every weekend I try to free myself a little time I like to go out and spend time walking, I especially like walking near nature, seeing rivers and vegetation.
I try to prepare my own meals. I don't like buying ready-made meals very much.
I also sometimes like to take a pose and clear my mind by playing a video game or reading a book (I don't know if it's a good habit but it allows me to think about something else)
I often try to think about what my body needs in order to avoid problems. From time to time I take a meal with what would make me happy or a warm and relaxing bath especially when I am tired to give energy back to my body. This pleasure is important for morale, if I am not well in my head my body will not be well either.

3. 릴레이 질문! 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How do you think this experience has changed you?


1. 나에게 2018년 봄 학기란?
Thankful

2. How do you think this experience has changed you?
In this Semester I really loved studying in PaTI.
The students were always kind and really helpful even though it’s not always easy for them so thank you PaTI students !
Classes were never boring, barrier language was there but we were always helped so we could think of our assignements and it was great to learn hangul nd discover korean culture there, in a typography institute furthermore ! I feel that I changed my way of working since I’m here I don’t really know how but I understand better the engagement and constraints of design now.
If you need one word for the second I would say the I'm "relieved"

11/06/2018

D-1
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봄학기 학기말 발표를 1일 앞둔 오늘은, 5기 배우미 은형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1. 나 에게 2018년 봄 학기란?
질서정연한 난장판

2. 홍차가 좋아 녹차가 좋아?
홍차

3. 릴레이 질문! 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생활인으로써 중요하게 여기는 자신만의 습관이 있나요?

09/06/2018

D-3
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봄학기 학기말 발표를 3일 앞둔 오늘은, 5기 배우미 영석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1. 나 에게 2018년 봄 학기란?
적당함

2. 일배우미해서 어땠는지!?
일배우미 하면서 보람찼다.

3. 릴레이 질문! 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요즘 뭐가 재밌니??

05/06/2018

D-7
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봄학기 학기말 발표를 7일 앞둔 오늘은, 5기 배우미 소만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1. 나 에게 2018년 봄 학기란?
봄 학기

2. 소만은 최근 음악에 대해서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음악 만들어 나갈 때 어디서 영감을 얻으며, 대체적으로 어떤 감정이 담기는지가 궁금하다.
영 감이 안 올 때 영감을 얻... 히히 호호 하하 🤗

3. 릴레이 질문! 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인지는 어떤 작업을 할 때 가장 즐거워?

04/06/2018

D-8
오늘의 배우미
안녕하세요, 한배곳 5기입니다. 봄학기 학기말 발표를 8일 앞둔 오늘은, 5기 배우미 쭌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

1. 나 에게 2018년 봄 학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

2. 쭌은 자신을 깊게 들여다보는 작업을 자주 하는 거처럼 보이는데 자신과 가장 멀게 의도한 작업이나 멀다고 느껴지는 작업이 있다면??
보통 수첩에다 스케치를 할 때 무의식 적으로 손을 움직이다 보니 내 감정이 많이 담기는 것 같다. 처음부터 의도를 억지로 짜낸듯한 작업들은 보통 만족스럽지 않거나 멀게 느껴지는 작업 같다. 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애착이 간다.

3. 릴레이 질문! 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소만은 최근 음악에 대해서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다. 음악 만들어 나갈 때 어디서 영감을 얻으며, 대체적으로 어떤 감정이 담기는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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